Mihiro Taniguchi :: 2007/04/11 00:52/AV배우
![]() 생년월일 : 1982년 5월 19일 혈액형 : A형 출신지 : 니가타현 신장 : 153Cm 신체 사이즈 : 82-59-84 신발 사이즈 : 225mm 미히로 공식 홈페이지 미히로 공식 블로그 미히로 전체 작품 목록(DDM) 미히로 AV 작품 목록(DDM) 표지/스샷 있음 미히로 타니구치를 처음본건 제대하고 나서 입니다. 보자마자 이런 소리가 나왔지요. "저렇게 귀여운데 AV배우를 하다니 역시 일본은 굉장한 나라군" 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인 AV배우입니다. 그라비아 모델 출신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한 바 있을 정도로, AV업계에는 뒤늦게 뛰어든 약간 특이 케이스 중 하나입니다. 2002년 그라비아 사진집으로 데뷔하여 이후로도 25개의 DVD영상집, 사진집 6권 등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2004년 10월 20일에 싱글 "해바라기"로 가수로도 데뷔한 바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가수 활동 등은 전혀 하지 않지만요. 2005년 1월 28일에 굉장한 개런티를 받으며 찍은 미히로의 AV가 출시 되었습니다. 이 때 2년동안 재팬 홈 비디오(MAX A, 앨리스JAPAN)와 전속 계약을 하였으며 이 계약 기간 동안에는 다른 회사의 작품에는 출연할 수 없습니다. 2년 계약이라고는 하지만, 연장 계약을 했는지 2007년 4월인 지금에도 여전히 같은 회사에서만 AV작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데뷔한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출시된 미히로의 AV작품만 해도 50개가 훌쩍 뛰어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 것 같습니다. 슴가는 풍만하진 않은 편이지만, 귀여운 얼굴과 어울리는 슴가입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피부가 그다지 깨끗하지 못하다는 것인데(잡티가 있음) 화장을 통해 대부분 커버되는 수준입니다. 너무 많은 작품 때문인지 식상해져서 인기가 생각보다는 금방 사그라든 것 같습니다. 2005년에 미히로가 신인 중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의 인기는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군요. 개인적인 종합 평점을 내리자면 이 배우는 ★★★☆ (3.5/5.0) 정도 입니다. 최근작 보다는 오히려 2005년 작품이 마음에 더 드는군요. (특히 데뷔작 Little Angel) ![]() ![]() ![]() 미히로 타니구치 인터뷰 (마침 잘 다듬어진 번역본이 생각이 없는 블로그에 있길래 퍼왔습니다-_-) 원문보기 -처음 뵙겠습니다. 미히로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리뷰코너에서도 소개되고 있는 "Little Angel"의 촬영은 어땠나요?? -사이판에서의 촬영이었어요. 일때문에 갔었기때문에 관광은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저녁식사때 만큼은 모든 스텝들과 함께 크게 웃으면서 같이해 즐거웠습니다. ![]() -첫날은 무엇보다 긴장이 되었어요. 사실 촬영 2,3일 전부터 긴장을 했어요. ▲그 전까지 AV를 본적이 없었나요?? -고등학생때 몇번 본적은 있습니다. 그 때 사귀던 남자친구방에서.... 그 아이 AV를 꽤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웃음) ▲그랬군요. 보는것은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보는건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여배우 몸이 참 깨끗하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나혼자서 봤다면 음란한 기분을 갖게 되었을지도 모르지만요.(웃음) ▲그냥 보는것은 아무렇지 않아도 출연을 하는건 그렇지 않았군요. -오로지 긴장 그 자체였습니다. 첫 카라미 직전에는 별다른 운동도 하지 않았는데 온몸에 땀이 흘렀어요. ▲정말 긴장을 많이 했군요. 첫 촬영이었으니 무리도 아니죠. -때문에 그 때 일은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몸에 무리가 되지는 않았는지요?? -그 점은 괜찮았어요. 단지 너무 긴장했기에 그런 것이므로... 남자배우를 보면서 저 사람은 H가 참 익숙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긴장은 되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나 보네요. -네. 지금까지 제 인생을 통틀어 제일 기분좋은 H였습니다. 과연 남자배우는 다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거짓말처럼 그 긴장이 사라져 버렸어요. AV에 대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확 바뀌어 버렸습니다. ▲어떤식으로?? -스텝 전원이 서로 협력하고 다같이 노력해서 만들어 내는 작은 결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는 남자배우들이나 스텝들은 다들 조금씩 변태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웃음) ▲그게 일이니까요. 다들 기본적으로 변태적인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들이지만요.(웃음) -첫 촬영을 통해서 여러가지 새로운것을 알게 되어 많은 공부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AV는 계속해도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그럼 미히로양의 데뷔계기를 물어볼까요?? -고교졸업후 3년간 그라바아나 이미지 비디오 일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일의 폭을 넓혀 가고 싶다는 생각을 쭉 해왔어요. ▲미히로양은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이죠?? -네. 그렇습니다. AV에 대한 제의를 받았을때 몹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렇군요. 얼마나 고민을 했었나요?? -1주일 정도 일꺼에요. 무척 결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AV에 출연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릴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확실한 분기점을 마련하는 경우이군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AV일을 해본 결과 그 결정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촬영에서도 열심히 해주세요. -물론이에요. 더 열심히 노력을 할테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그냥 일상적인데요. 쇼핑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옷 고르는걸 좋아해요. ▲그럼 화제를 확 바꾸어서 미히로의 첫경헝은 언제?? -갑자기(웃음). 고등학교 1학년때 동급생 남자친구와 였습니다. 여름에 바닷가에 놀러 가게 되었거든요. 해변가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밤을 맞이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해안이라고 한다면 혹시 야외에서?? -네. 해안도 야외인가요??(웃음) ▲당연히 야외죠.(웃음) 첫경험부터 야외라니 놀랍습니다! -여름밤이어서 기분이 아주 묘했어요... 방풍림이 심어져 있는 나무그늘 밑에 숨어서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방풍림: 해안가 가옥을 바람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심어 놓은 나무숲) ▲방풍림?? 모래사장이 아니고요?? -고향 바다에는 방풍림이 심어져 있는 바닷가가 많아요. 바닥은 잔디이기때문에 관계를 맺는데 괜찮아요. 하지만 그 때는 첫경험이라서 좀 아팠지만요. ▲그랬군요. 그렇다치더라도 대단하네요. -저도 물론 아팠지만 남자친구도 아팠던것 같았어요... ![]() -그 때 처음 구강성교를 해보게 되었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줄 몰라서 좀 씹어 버렸어요. ▲씹었다고요?? 거기를?? -네.(웃음) 그렇지만 괜찮았어요. 후에도 관계를 맺는데는 문제가 없었고요.(웃음) ▲씹었을때는 정말 고통스러웠을듯..;;. 야외에서 하는건 좋아하는 편인가요?? -그럭저럭 좋아한다고 할까요.(웃음) 스릴이 있어서 방안에서 하는것 보다 더 흥분하는듯... 그렇다고 해도 시골이었으니까 스릴이라고 할것까지는 없을듯 하네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별로 없을정도니까.(웃음) ▲그 밖에 야외라면 어디서?? -별다를 바 없어요. 공원벤치나 공중화장실 또는 좁은 골목에서라든지... ▲그러면 다시 화제를 바꾸어서 이번 연말연시에는 어떻게 보냈나요?? -고향에 내려가서 그 친구들이랑 같이 보냈어요. 밤에 선술집에 가서 술먹으면서 수다 떨고 즐거웠습니다. ▲술은 좀 먹는 편이군요. 그럼 어떤 종류의 술을 좋아하나요?? -소주를 좋아합니다. 탄타카단이라는 소주를 아주 좋아합니다. (탄타카단: 1991년6월경 탄타카에 거주하던 농민이 매실을 원료한 소주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를 상품화하여 탄생한 소주. 알콜농도는 보통 20도 정도임) ▲지금도 한잔 하고 싶은듯.(웃음) 어떤식으로 마시나요?? -너무 진해서 물에 희석시켜서 마셔요. 얼음을 가득 넣어서 락으로 마시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술안주로는 어떤걸 좋아합니까?? -산뜻한걸 좋아해요. 우선 완두콩과 김치는 기본이고요. 메인으로 생선구이와 샐러가 있으면 아주 좋습니다. 요즘 같은 계절이면 찌개류도 좋겠네요. ▲지금 이 대답으로 아버지들로부터의 호감 업 확실합니다!(웃음) -아버지들 같은 답변이었나요.(웃음) 연상을 선호하는것은 확실합니다만. ![]() -서로의 성격 궁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편입니다만... 종합적인 이미지를 고려해서 대답을 하면 츠츠미 신이치씨 라든가 나카무라 토오루씨 그리고 시미즈 쿄지로씨가 제 타입입니다. 그리고 TV드라마 "에이스를 노려라"에 출연 했던 요시자와 유우씨도 좋습니다. (츠츠미 신이치: 국내에서도 유명하죠. 야마토 나데시코, 굿럭, 런치의 여왕등 국내팬들도 아주 많은 일본배우. 나카무라 토오루: 2009 로스트 메모리즈의 그 남자. 장동건과 열연했던. 나카무라 쿄지로: 뮤지션겸 배우로 다재다능한 사람입니다. 뮤지션으로써 작사 작곡상을 받은적도 있고 배우로써는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80년대 중후반에 등장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요시자와 유우: 국내에서도 방영된 에에스를 노려라에서 우에토 아야의 상대역 으로 출연한 남자배우로 오다 유지를 약간 닮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외모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도 나름대로 체크는 다하고 있는듯 보이는 걸요.(웃음) -이것과 그것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다른 사람처럼 보는 눈은 있는걸요. ▲그건 제 실수였던듯 하네요. 그럼 기념할만한 데뷔작을 릴리즈한 미히로양의 향후 포부를 들어 볼까요?? -여러분들이 만족할수 있는 작품을 만들도록 더 노력할 것인 만큼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남성분들에게 기억에 남는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꼭 그렇게 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 ![]() ![]() ![]() ![]() ![]() ![]() ![]() ![]() ![]() ![]() ![]() Trackback Address :: http://ca.ygclan.com/trackbac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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