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kawa Nao :: 2007/04/10 17:48/AV배우
![]() 이름 : Oikawa Nao (及川奈央) 생년월일 : 1981년 4월 21일 혈액형 : A형 신장 : 161cm 신체 사이즈 : 86-56-87 신발 사이즈 : 245mm 출신 : 히로시마현 특기 : 서도 / 수영 좋아하는 음식 : 불고기, 일식, 과일과 야채 싫어하는 음식 : 카레라이스 ,낫토, 새우(알러지) 좋아하는 남성의 타입 : 마음이 상냥한 사람, 무언가에 열심인 사람 싫어하는 남성의 타입 : 제멋대로인 사람, 거짓말쟁이인 사람 좋아하는 말 : Only One ! 휴일의 생활 : 잔다, 친구와 논다 좋아하는 장소 : 자택 1주일간 휴가가 주어진다면 : 4박 6일의 하와이 여행, 그리고 1일은 친구들과 논다 가장 기뻤던 일 :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던 일 목표 : 내 가능성을 계속 시험하고 싶다, A급 음식점을 가지고 싶다.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 공식 개인 블로그 Oikawa Nao 텔런트 프로필 Oikawa Nao 작품 정보 1 Oikawa Nao 작품 정보 2 ![]() 일본을 대표하는 AV배우이다보니 AV외의 활동도 많았습니다. 최근엔 아오이 소라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요, 2005년 7월 6일 닛폰방송의 "오이카와 나오의 올나잇 닛폰R"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2005년 10월에도 모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 대리 역할을 해냈습니다. 게다가 2004년~2006년 사이에 9편의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10편이 넘는 버라이어티쇼와 1편의 영화, 무대 등 다양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설적인 배우 Maria Takagi의 편당 1억원(1천만엔)이란 출연료 기록을 세우고 있고 그 뒤로 줄줄이 몇 몇의 현역 또는 은퇴한 배우들이 편당 수천만원씩을 받으며 AV에 출연 중입니다. Oikawa Nao는 현역 유모AV 시절 하루에 200만엔씩 받으며 촬영했고 노모 시절엔 하루 150만엔 정도씩 받으며 촬영을 했습니다(보통 AV 1편의 제작 기간은 2~3일 정도). ![]() [현장취재] 일본 AV, 음란영화의 모든 것 - 그 현장을 가다 오이카와 나오 관련 기사 오이카와 나오 "형수님은 내숭덩어리" 오이카와 나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AV배우다. 일본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매니아층이 생길만큼 많은 작품에 출연해 파격적인 섹스를 선보였다. 실제로 필자는 오이카와 나오를 직접 만나본 흔치않은 경험을 해봤다. 당시 필자는
그가 그렇게 대단한 AV배우인지는 몰랐다. 그저 청순한 얼굴에 내숭을 많이 떠는
배우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그것도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만났기때문에 더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나오가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그래서 아직도 궁금하다. 한국에 왔을 때는 왜그랬을까. 한국에서는 노출을 하지 않기로 작정했던 것일까? 에로영화평론가 조지우2007/01/26 17:31 입력 ![]() ![]() ![]() 오이카와 나오 인터뷰 현역 메이저 배우의 노모자이크 비디오 유출이라는 희대의 화재를 모은 나오양. 80년대 출생한 신세대답게 대담무쌍한 사생활의 일면을 보여줍니다 Q : 직접 보는 건 처음인데, 이제 상당한 유명인사가 됐죠? 나오 : 그런가요? 데뷔작이 나온 건 9월인데.. ![]() 나오: 글쎄요. 아직 4작품 밖에 찍지 않아서(#01) 뭐라 얘기하긴 그렇지만 처음에 비해선 많이 나아졌죠. Q: 아~, 아직 그것 밖에 찍지 못했나요? 더 많이 찍었을 줄 알았는데. 배우랑 감독이랑 다 기억이 나나요? 나오: 그럼요. 우주기획의 첫 번째 작품이 WATARUX씨였고요.2번째가 고사까이씨.3번째가... *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많이 방황해...AV가 가장 적성에 맞는 일인 듯 Q: 전혀 기억 못하는 아가씨들도 많은데 대단하군요. 데뷔를 하게 된 계기는 뭔가요? 나오: 스카우트였어요. 아르바이트를 하지 못해서 돈이 궁했었다는 점도 있었지만,AV에 흥미도 많았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어요. 당시에 제 적성이 뭔지 몰라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렸었죠. Q: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이거죠? 나오: 네.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어요. 정말 열심히 해볼 거 에요. Q: 데뷔작의 촬영은 어떻던가요? 나오: 데뷔작 선정이 꽤 늦어졌거든요. 그래서 더 긴장이 됐었어요. Q: 정된 게 우주기획 작품이었군요? 나오: 처음은 우주기획에서 안되겠다고 했었데요. (웃음).역시 부끄러워요, 자신이 찍은 비디오를 본다는 건.. * 사람들 앞에서 섹스를 해야 한다는 어두운 이미지.. 그러나 의외로 즐거워.. Q: 오~, 보긴 보는 군요. 자신의 비디오를? 나오: 네. 보니까. 화면에 긴장하고 있는 모습이 다 나타나있더라고요.(웃음) Q: 자신이 평가하기에 데뷔작이 어땠다고 생각해요? 나오: 우선 기뻐요. 비디오 랜털 점에서 겨우 찾아서 봤는데, 그래도 봐줄만 하더라고요.(웃음) Q: AV 일을 해보니 어떻던가요? 나오: 모두 좋은 분들인 거 같아요. 생각 이상으로 보람을 많이 느꼈어요. Q: 벗는 거에 대해선 저항감이 없었나요? 나오: 네. 그런 건 없었어요. 다소 긴장은 됐는데, 그것도 처음뿐이더라고요. * 산이나 기차 화장실 등에서 하는 야외섹스를 즐겨.. Q: 전에는 AV가 어떤 일이라고 알고 있었나요? 나오: 제 경우는 잡지보다도 비디오 촬영이 먼저였는데요. 역시 좀 어두운 이미지가 있었어요. 주위에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섹스를 한다는 게 그렇잖아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Q: 이 일을 하기 전부터 AV나 누드 잡지는 봤었나요? 나오: 네. 종종 봐왔죠. Q: 직접 해보고 놀란 점은 없었나요? 나오: 별로 없어요. 촬영 중에 3P같은 것도 있었는데. 뭐 예상범위 안이었어요.(웃음) Q: 예상범위 안이라면 이미 그런 경험을 해봤다는 얘기? 나오: 야외 섹스라면 많이 해봤죠. 다양한 장소에서 하는 걸 즐기는 편이거든요. 열차의 화장실 이라던가, 자동차 안이라던가... 숲 속에서도 해봤네요. Q: Car섹스야 흔히들 하니까 이해가 가는데. 산에서 했다. 설마 모두 벗고 한건 아니겠죠? 나오: 전부 벗고 했는데요?(웃음). Q: 춥지 않던가요? 나오: 한 겨울이라 춥긴 했어요. 그래도 그때는 한창 열기가 올라있던 터라... 지금은 그런 객기는 절대 못 부리죠.(웃음) Q: 그렇겠죠. 다른 특이한 경험은 또 없나요? 나오: 안대섹스 정도는 해봤어요. 남자친구가 그런 게 좋다고 꼬셔서... Q: 뭐 요즘 친구들은 그 정도는 많이들 해본다니까요. 그럼 비디오 촬영에서 처음 경험 해본 건 뭐였나요? 나오: 3P랑 코스튬 플레이정도일까요? 아, 맞다 대형 딜도도 처음 이었어요. * 3P와 코스튬 섹스를 촬영에서 처음 해봐...좀더 특이한 장소에서 해보고 싶어.. Q: '대형 딜도'가 처음이었다는 말은 소형딜도(로터)는 사용해 봤다는 얘기? 나오: 네. 첫 경험을 했던 남자친구랑 해봤어요. Q: 비디오에서 해보고 싶은 플레이는 따로 있나요? 나오: 코스튬 플레이는 저번 촬영에서 해봤으니까. 다음은 좀 특이한 장소에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Q: 한 겨울에 숲 속에서 섹스를 하는 것 이상으로 특이한 장소가 있을 라고요(웃음). 그런데 남자 경험은 몇 명 정도? 나오: 적은 편이에요. 몇 명 정도로 보여요? Q: 적다고 했으니 두 자리 숫자는 가지 않겠는데.. 나오: 말도 안돼요. 두 자리 숫자라니. 이래 뵈도 저 첫 경험이 고등학교 2학년 때였어요. Q: 어떤 상황에서? 나오: 한살 위 남자친구랑..제 방에서요. Q: 자신의 방에서 섹스를 하다니 대담하기도 하군요. 나오: 네. 제가 좀 통이 크다는 소릴 듣는 편이에요.(웃음) 그 남자랑 1년 정도 사귀었고. 그 뒤로 3명 정도하고 관계를 가졌으니까... 지금 제 애인이 4번째 남자네요. 사귄 숫자만 세어 보면 두 자리는 가겠죠. ![]() 나오: 휴대전화 메일로요. 마침 애인이 없었던 때였는데. 제 애인의 메일을 보고 바로 답장을 보내면서 사귀기 시작했어요. 제 2번째 작품에는 그이가 직접 출연했어요. 작품이 ‘남자친구가 인정하는 AV배우’라는 내용이라서 감독이 그이를 설득해서 출연시켰죠. 작품을 위해서 꾸민 게 아니라 그이가 진짜 제 남자친구예요.(웃음). Q: 설마 카메라 앞에서 둘이 섹스까지 한건 아니겠죠? 나오: 했는데요? 제 방에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둘만 있는 상태에서 섹스를 했죠. Q: 그 친구는 처음부터 AV일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나오: 네. 스카웃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할까 그이한테 물어보니까, 하고 싶은 일이라면 해보라고 했어요. Q: 정말 대단한 친구군요. 그럼 출연한 비디오도 같이 보겠네요? 나오: 네 .섹스 장면은 빼고요. Q: 역시 섹스장면을 보면 질투심이 난다고 하죠? 나오: 네. 그렇다고 해요. 그리고..그이 어머니랑 누나도 제가 AV배우란 걸 알고 있어요. Q: 참,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 건지.. 나오: 2번째 감독이었던 고사까이씨가 그러는 거 에요. 그이가 절 사랑하지 않는 거 같다고요. 남자배우 인과씨도 '틀림없이 남자친구와 21세기를 같이 맞이할 수가 없을 거라고요...제가 속고 있다나요? ‘ 그렇게들 놀리시는 거에요.(웃음). Q: 그런데 21세기를 같이 맞이했나요? 나오: 그럼요. 지금도 같이 살고 있는 걸요. Q: 섹스는 매일 하고 있겠네요? 나오: 매일은 못하죠. Q: 섹스가 싫증났군요? 나오: 아니요. 미치도록 좋은걸요.(웃음).언제나 할 수 있다는 안심감이 있어서 그런지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는 거 같아요. Q: 그 정도면 충분한 거겠죠. 나오: 그렇죠?(웃음). Q: 지금의 남자친구와 결혼 같은 건 생각하지 않나요? 나오: 아니요. 아직은...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생각해 볼 거 에요. Trackback Address :: http://ca.ygclan.com/trackback/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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